6월 요리교실은 '삼색 생과일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부드러운 식빵과 달달한 생크림, 상큼한 과일의 조합이 기분은 좋게 만드는 음식입니다. 어른신들께서 짤주머니에 담긴 생크림을 짜보기도하고, 식빵에 생크림을 바르기도 하며, 바나나, 포도, 키위의 과일을 직접 자르기도 하며 다양한 손 활동을 하셨습니다.
샌드위치는 냉장고에 넣어 살짝 단단하게 먹는게 더 맛있어서 만들고 현장에서 반쪽드시고 나머지 반쪽을 점심 식사 후 간식시간에 드셨습니다. (활동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점심 간식으로 맛있게 드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