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어르신들께서 연말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오늘은 포일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밑 그림에 붙어있는 스티커 종이를 떼어내고
포일로 문질러 색을 입히는 포일아트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시범을 보이자
어머나~ 하시며 신기해 하셨는데요!
우리 어르신들도
각자 하나씩 도안을 나눠받으신 후
어떤 색으로 반짝반짝 꾸며볼지 고민도 하시고,
스티커 종이 떼기가 어려운 부분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열심히 집중해 주셨습니다!

작품을 만드시며
연신 '예쁘네~ 곱다!' 하시며 만족스러워 하셨는데요.
반짝이는 포일처럼 어르신들의 미소로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